전기차 가이드
차량 페이지의 숫자를 어떻게 읽고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지에 관한 글입니다. 글 속 집계값은 이 사이트가 국립환경과학원 인증정보와 보조금·충전소 공공데이터로 계산한 것이며, 글마다 기준일을 적었습니다(인증 데이터 기준 2026-09-10).
인증이 먼저 나옵니다 — 신규인증·변경인증으로 출시를 읽는 법
전기차는 판매 전에 1회충전 주행거리 인증을 받으므로 인증 목록이 곧 출시 예고입니다. 신규인증·변경인증·형식의 뜻, 최근 12개월 인증 726건이 말하는 것, 재인증으로 주행거리가 바뀐 사례.
충전소 숫자 읽는 법 — 개방·급속·아파트·커넥터
전국 충전소 10만 곳·충전기 52만 기 가운데 실제로 내가 쓸 수 있는 곳은 5만 6천 곳입니다. 개방과 이용 제한, 급속의 기준(50kW), 200kW 이상 초급속 3,587곳, 커넥터별 숫자와 아파트 충전기의 뜻.
전기 화물차 고르기 — 포터·봉고부터 PV5·무쏘까지, 주행거리와 보조금
판매 중 중형 전기 화물차 35종의 주행거리 분포(중앙값 204km), 화물 보조금이 승용의 두세 배인 이유, 특장(냉동탑·윙바디)마다 인증이 따로인 까닭, 저온 값이 낮은 차를 고르지 말아야 할 때.
인증 주행거리, 이렇게 읽으면 틀리지 않습니다
상온·저온, 도심·고속·복합이 각각 무엇을 재는지, 제조사 카탈로그 값과 왜 다른지, 이 사이트의 대표값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판매 중인 승용 전기차 84종의 분포로 내 차의 자리를 잡는 법.
전기차 보조금은 어떻게 정해지고 어떻게 받나
국비·지방비·전환지원금의 구조, 공고→접수→선정→출고 절차, 잔여 대수의 뜻과 마감 판단. 2026년 지자체 161곳과 승용 모델 118종 표에서 읽히는 것.
트림 선택이 주행거리를 얼마나 바꾸나 — 배터리·구동·휠의 값
트림이 둘 이상인 계열 89종에서 가장 긴 트림과 짧은 트림의 차이는 중앙값 60km, 절반 넘는 계열이 50km 이상 벌어집니다. 배터리 용량·AWD·큰 휠이 각각 얼마나 깎는지, 카탈로그 대표값과 내 트림 값이 다른 이유.
겨울 주행거리로 전기차 고르는 법 — 저온 비율 읽기
영하 7℃ 저온 인증값이 상온의 몇 %인지가 겨울 실사용 거리를 가릅니다. 판매 중 승용 전기차 84종의 저온 비율 분포(중앙값 79%), 90%를 넘는 차와 60% 아래로 떨어지는 차, 히트펌프가 만드는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