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5 항속형 2WD
기아(주)승용(소형)국내 제작EV5 트림 6개 비교

한눈에 보기
EV5 항속형 2WD은 기아(주)가 국내 제작하는 승용(소형) 전기차로, 2025.07.24부터 2026.04.07까지 형식 1개가 인증됐습니다. 상온 복합 1회충전 주행거리는 460km입니다. 같은 형식의 저온 복합은 374km로 상온의 81%입니다. 그 뒤 제원 변경으로 변경인증을 4번 받았고, 가장 최근은 2026.04.07입니다.
- 상온 복합
- 460km
- 형식 중 최대
- 저온 복합
- 374km
- 상온의 81%
- 최근 인증
- 26.04.07
- 변경인증
EV5 항속형 2WD의 형식별 1회충전 주행거리
| 형식 | 상온 (km) | 저온 (km) | 인증 | ||||
|---|---|---|---|---|---|---|---|
| 도심 | 고속 | 복합 | 도심 | 고속 | 복합 | ||
| OV1-EV-G7A-EX2W | 507 | 402 | 460 | 361 | 389 | 374 | 신규2025.07.24· 변경 4회, 최근 2026.04.07 |
형식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인증서에 적는 구분으로 휠 크기·구동 방식·배터리 등이 다르면 나뉩니다. 변경인증 행에는 주행거리가 대개 비어 오므로 그 형식에서 값이 실린 가장 최근 인증의 값을 싣습니다. 배출가스인증번호 SMY-KM-21-30.
EV5 항속형 2WD은 겨울에 얼마나 줄어드나요?
가장 긴 형식(OV1-EV-G7A-EX2W) 기준으로 저온(영하 7℃) 복합 주행거리는 374km입니다. 상온 460km보다 86km 짧고, 상온의 81%입니다. 국내 인증 전기차의 흔한 범위입니다.
저온 시험은 영하 7℃에서 히터를 켠 채 측정합니다. 국내 인증은 저온 복합이 상온 복합의 일정 비율 이상이어야 보조금 대상이 되므로 제조사가 신경 쓰는 값입니다.
EV5 항속형 2WD 보조금은 얼마인가요?
- EV5 롱레인지 2WD
국비 552만원 · 지자체 합계 552만원~1,595만원 · 서울 717만원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보조금 표에서 주행거리가 이 차량의 인증값과 같은 모델을 이었습니다. 지자체별 금액과 잔여 대수는 모델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
EV5의 다른 트림
인증 차명이 트림·휠·좌석까지 나뉘어 따로 인증된 차량입니다. 한 표로 견주려면 EV5 계열 페이지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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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주) 전체 보기데이터 출처는 국립환경과학원 전기차 1회충전주행거리 인증정보(공공데이터포털)입니다. 주행거리는 인증 시험 조건의 값이며, 가격·배터리 용량·트림명은 이 데이터에 없어 제조사 제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