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4 항속형 2WD 19인치 GT-Line
기아(주)승용(소형)국내 제작EV4 트림 7개 비교

한눈에 보기
EV4 항속형 2WD 19인치 GT-Line은 기아(주)가 국내 제작하는 승용(소형) 전기차로, 2025.03.11부터 2026.04.07까지 형식 1개가 인증됐습니다. 상온 복합 1회충전 주행거리는 509km입니다. 같은 형식의 저온 복합은 421km로 상온의 83%입니다. 그 뒤 제원 변경으로 변경인증을 5번 받았고, 가장 최근은 2026.04.07입니다.
- 상온 복합
- 509km
- 형식 중 최대
- 저온 복합
- 421km
- 상온의 83%
- 최근 인증
- 26.04.07
- 변경인증
EV4 항속형 2WD 19인치 GT-Line의 형식별 1회충전 주행거리
| 형식 | 상온 (km) | 저온 (km) | 인증 | ||||
|---|---|---|---|---|---|---|---|
| 도심 | 고속 | 복합 | 도심 | 고속 | 복합 | ||
| CT1-EV-G7A-EX2W-19-GTL | 545 | 464 | 509 | 397 | 451 | 421 | 신규2025.03.11· 변경 5회, 최근 2026.04.07 |
형식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인증서에 적는 구분으로 휠 크기·구동 방식·배터리 등이 다르면 나뉩니다. 변경인증 행에는 주행거리가 대개 비어 오므로 그 형식에서 값이 실린 가장 최근 인증의 값을 싣습니다. 배출가스인증번호 SMY-KM-21-9.
EV4 항속형 2WD 19인치 GT-Line은 겨울에 얼마나 줄어드나요?
가장 긴 형식(CT1-EV-G7A-EX2W-19-GTL) 기준으로 저온(영하 7℃) 복합 주행거리는 421km입니다. 상온 509km보다 88km 짧고, 상온의 83%입니다. 국내 인증 전기차의 흔한 범위입니다.
저온 시험은 영하 7℃에서 히터를 켠 채 측정합니다. 국내 인증은 저온 복합이 상온 복합의 일정 비율 이상이어야 보조금 대상이 되므로 제조사가 신경 쓰는 값입니다.
EV4 항속형 2WD 19인치 GT-Line 보조금은 얼마인가요?
- EV4 롱레인지 GTL 2WD 19인치
국비 555만원 · 지자체 합계 555만원~1,603만원 · 서울 721만원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보조금 표에서 주행거리가 이 차량의 인증값과 같은 모델을 이었습니다. 지자체별 금액과 잔여 대수는 모델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
EV4의 다른 트림
인증 차명이 트림·휠·좌석까지 나뉘어 따로 인증된 차량입니다. 한 표로 견주려면 EV4 계열 페이지를 보세요.

EV4 기본형 2WD 17인치
승용(소형)형식 1개 · 2026.04.07
391km저온 305km
EV4 기본형 2WD 19인치
승용(소형)형식 1개 · 2026.04.07
362km저온 291km
EV4 항속형 2WD 17인치
승용(소형)형식 1개 · 2026.04.07
549km저온 440km
EV4 항속형 2WD 19인치
승용(소형)형식 1개 · 2026.04.07
514km저온 410km
EV4 항속형 4WD 19인치
승용(소형)형식 1개 · 2026.04.07
484km저온 376km
EV4 GT
승용(소형)형식 1개 · 2026.04.07
431km저온 349km
기아(주)의 다른 전기차
기아(주) 전체 보기데이터 출처는 국립환경과학원 전기차 1회충전주행거리 인증정보(공공데이터포털)입니다. 주행거리는 인증 시험 조건의 값이며, 가격·배터리 용량·트림명은 이 데이터에 없어 제조사 제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