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 일렉트릭(N-Line) 19인치
현대자동차(주)승용(소형)국내 제작코나 트림 4개 비교

한눈에 보기
코나 일렉트릭(N-Line) 19인치은 현대자동차(주)가 국내 제작하는 승용(소형) 전기차로, 2023.12.21부터 2025.10.15까지 형식 1개가 인증됐습니다. 상온 복합 1회충전 주행거리는 374km입니다. 같은 형식의 저온 복합은 342km로 상온의 91%입니다. 그 뒤 제원 변경으로 변경인증을 4번 받았고, 가장 최근은 2025.10.15입니다.
- 상온 복합
- 374km
- 형식 중 최대
- 저온 복합
- 342km
- 상온의 91%
- 최근 인증
- 25.10.15
- 변경인증
코나 일렉트릭(N-Line) 19인치의 형식별 1회충전 주행거리
| 형식 | 상온 (km) | 저온 (km) | 인증 | ||||
|---|---|---|---|---|---|---|---|
| 도심 | 고속 | 복합 | 도심 | 고속 | 복합 | ||
| SX2-EV-G7A-EX2-NL-19 | 404 | 338 | 374 | 338 | 347 | 342 | 변경2023.12.21· 변경 3회, 최근 2025.10.15 |
형식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인증서에 적는 구분으로 휠 크기·구동 방식·배터리 등이 다르면 나뉩니다. 변경인증 행에는 주행거리가 대개 비어 오므로 그 형식에서 값이 실린 가장 최근 인증의 값을 싣습니다. 배출가스인증번호 PMY-HD-21-11.
코나 일렉트릭(N-Line) 19인치은 겨울에 얼마나 줄어드나요?
가장 긴 형식(SX2-EV-G7A-EX2-NL-19) 기준으로 저온(영하 7℃) 복합 주행거리는 342km입니다. 상온 374km보다 32km 짧고, 상온의 91%입니다. 저온 감소폭이 작은 편으로, 히트펌프 같은 열관리 장치의 효과가 큰 차량입니다.
저온 시험은 영하 7℃에서 히터를 켠 채 측정합니다. 국내 인증은 저온 복합이 상온 복합의 일정 비율 이상이어야 보조금 대상이 되므로 제조사가 신경 쓰는 값입니다.
코나의 다른 트림
인증 차명이 트림·휠·좌석까지 나뉘어 따로 인증된 차량입니다. 한 표로 견주려면 코나 계열 페이지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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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 전체 보기데이터 출처는 국립환경과학원 전기차 1회충전주행거리 인증정보(공공데이터포털)입니다. 주행거리는 인증 시험 조건의 값이며, 가격·배터리 용량·트림명은 이 데이터에 없어 제조사 제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