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축1톤ST1트럭
(주)한국쓰리축화물(중형)국내 제작
한눈에 보기
한국쓰리축1톤ST1트럭은 (주)한국쓰리축가 국내 제작하는 화물(중형) 전기차로, 2025.09.22에 형식 1개가 인증됐습니다. 상온 복합 1회충전 주행거리는 328km입니다. 같은 형식의 저온 복합은 214km로 상온의 65%입니다.
- 상온 복합
- 328km
- 형식 중 최대
- 저온 복합
- 214km
- 상온의 65%
- 최근 인증
- 25.09.22
- 신규인증
한국쓰리축1톤ST1트럭의 형식별 1회충전 주행거리
| 형식 | 상온 (km) | 저온 (km) | 인증 | ||||
|---|---|---|---|---|---|---|---|
| 도심 | 고속 | 복합 | 도심 | 고속 | 복합 | ||
| K01000-STA31-A6G35-C | 381 | 264 | 328 | 203 | 228 | 214 | 신규2025.09.22 |
형식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인증서에 적는 구분으로 휠 크기·구동 방식·배터리 등이 다르면 나뉩니다. 변경인증 행에는 주행거리가 대개 비어 오므로 그 형식에서 값이 실린 가장 최근 인증의 값을 싣습니다. 배출가스인증번호 SMY-HR-21-40.
한국쓰리축1톤ST1트럭은 겨울에 얼마나 줄어드나요?
가장 긴 형식(K01000-STA31-A6G35-C) 기준으로 저온(영하 7℃) 복합 주행거리는 214km입니다. 상온 328km보다 114km 짧고, 상온의 65%입니다. 저온 감소폭이 큰 편이라 겨울 실주행거리를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저온 시험은 영하 7℃에서 히터를 켠 채 측정합니다. 국내 인증은 저온 복합이 상온 복합의 일정 비율 이상이어야 보조금 대상이 되므로 제조사가 신경 쓰는 값입니다.
한국쓰리축1톤ST1트럭 보조금은 얼마인가요?
- 한국쓰리축1톤ST1트럭
국비 1,200만원 · 지자체 합계 1,200만원~2,456만원 · 서울 1,560만원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보조금 표에서 주행거리가 이 차량의 인증값과 같은 모델을 이었습니다. 지자체별 금액과 잔여 대수는 모델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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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쓰리축 전체 보기데이터 출처는 국립환경과학원 전기차 1회충전주행거리 인증정보(공공데이터포털)입니다. 주행거리는 인증 시험 조건의 값이며, 가격·배터리 용량·트림명은 이 데이터에 없어 제조사 제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