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축1톤롱바디EV트럭
(주)한국쓰리축화물(중형)국내 제작
한눈에 보기
한국쓰리축1톤롱바디EV트럭은 (주)한국쓰리축가 국내 제작하는 화물(중형) 전기차로, 2023.05.17부터 2023.06.21까지 형식 2개가 인증됐습니다. 상온 복합 1회충전 주행거리는 형식에 따라 186km에서 190km까지이고, 가장 긴 형식은 K010E2-PEA37-A3P33-C(일반화물운송용)입니다. 같은 형식의 저온 복합은 147km로 상온의 77%입니다.
- 상온 복합
- 190km
- 형식 중 최대
- 저온 복합
- 147km
- 상온의 77%
- 최근 인증
- 23.06.21
- 신규인증
한국쓰리축1톤롱바디EV트럭의 형식별 1회충전 주행거리
| 형식 | 상온 (km) | 저온 (km) | 인증 | ||||
|---|---|---|---|---|---|---|---|
| 도심 | 고속 | 복합 | 도심 | 고속 | 복합 | ||
| K010E2-PEA37-A3P33-C(일반화물운송용) | 216 | 158 | 190 | 142 | 154 | 147 | 신규2023.06.21 |
| K010E2-BEA37-A2K33-C | 211 | 154 | 186 | 147 | 154 | 150 | 신규2023.05.17 |
형식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인증서에 적는 구분으로 휠 크기·구동 방식·배터리 등이 다르면 나뉩니다. 변경인증 행에는 주행거리가 대개 비어 오므로 그 형식에서 값이 실린 가장 최근 인증의 값을 싣습니다. 배출가스인증번호 PMY-HR-21-20, PMY-HR-21-16.
한국쓰리축1톤롱바디EV트럭은 겨울에 얼마나 줄어드나요?
가장 긴 형식(K010E2-PEA37-A3P33-C(일반화물운송용)) 기준으로 저온(영하 7℃) 복합 주행거리는 147km입니다. 상온 190km보다 43km 짧고, 상온의 77%입니다. 국내 인증 전기차의 흔한 범위입니다.
저온 시험은 영하 7℃에서 히터를 켠 채 측정합니다. 국내 인증은 저온 복합이 상온 복합의 일정 비율 이상이어야 보조금 대상이 되므로 제조사가 신경 쓰는 값입니다.
(주)한국쓰리축의 다른 전기차
(주)한국쓰리축 전체 보기데이터 출처는 국립환경과학원 전기차 1회충전주행거리 인증정보(공공데이터포털)입니다. 주행거리는 인증 시험 조건의 값이며, 가격·배터리 용량·트림명은 이 데이터에 없어 제조사 제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