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전기차
현대자동차(주)승용(소형)국내 제작

한눈에 보기
아이오닉 전기차은 현대자동차(주)가 국내 제작하는 승용(소형) 전기차로, 2016.05.13부터 2019.04.02까지 형식 3개가 인증됐습니다. 마지막 인증이 5년 넘게 지났고 올해 보조금 표에도 없어 판매 종료로 추정합니다. 상온 복합 1회충전 주행거리는 형식에 따라 191km에서 277km까지이고, 가장 긴 형식은 AE-EV-LE1-HP입니다. 같은 형식의 저온 복합은 196km로 상온의 71%입니다. 그 뒤 제원 변경으로 변경인증을 5번 받았고, 가장 최근은 2019.04.02입니다.
- 상온 복합
- 277km
- 형식 중 최대
- 저온 복합
- 196km
- 상온의 71%
- 최근 인증
- 19.04.02
- 변경인증
아이오닉 전기차의 형식별 1회충전 주행거리
| 형식 | 상온 (km) | 저온 (km) | 인증 | ||||
|---|---|---|---|---|---|---|---|
| 도심 | 고속 | 복합 | 도심 | 고속 | 복합 | ||
| AE-EV-LE1-HP | 300 | 249 | 277 | 177 | 220 | 196 | 변경2018.02.12· 변경 1회, 최근 2019.04.02 |
| AE-EV-LE1-PTC | 300 | 249 | 277 | 177 | 220 | 196 | 변경2018.02.12· 변경 1회, 최근 2019.04.02 |
| AE-EV-LE1-DEC | 206 | 173 | 191 | 141 | 171 | 155 | 신규2016.05.13· 변경 1회, 최근 2017.04.05 |
형식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인증서에 적는 구분으로 휠 크기·구동 방식·배터리 등이 다르면 나뉩니다. 변경인증 행에는 주행거리가 대개 비어 오므로 그 형식에서 값이 실린 가장 최근 인증의 값을 싣습니다. 배출가스인증번호 GMY-HD-21-19.
아이오닉 전기차은 겨울에 얼마나 줄어드나요?
가장 긴 형식(AE-EV-LE1-HP) 기준으로 저온(영하 7℃) 복합 주행거리는 196km입니다. 상온 277km보다 81km 짧고, 상온의 71%입니다. 국내 인증 전기차의 흔한 범위입니다.
저온 시험은 영하 7℃에서 히터를 켠 채 측정합니다. 국내 인증은 저온 복합이 상온 복합의 일정 비율 이상이어야 보조금 대상이 되므로 제조사가 신경 쓰는 값입니다.
현대자동차(주)의 다른 전기차
현대자동차(주) 전체 보기데이터 출처는 국립환경과학원 전기차 1회충전주행거리 인증정보(공공데이터포털)입니다. 주행거리는 인증 시험 조건의 값이며, 가격·배터리 용량·트림명은 이 데이터에 없어 제조사 제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