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 PE EV 밴 5인
현대자동차(주)화물(중형)국내 제작스타리아 트림 5개 비교

한눈에 보기
스타리아 PE EV 밴 5인은 현대자동차(주)가 국내 제작하는 화물(중형) 전기차로, 2026.02.25에 형식 1개가 인증됐습니다. 상온 복합 1회충전 주행거리는 395km입니다. 같은 형식의 저온 복합은 294km로 상온의 74%입니다.
- 상온 복합
- 395km
- 형식 중 최대
- 저온 복합
- 294km
- 상온의 74%
- 최근 인증
- 26.02.25
- 신규인증
스타리아 PE EV 밴 5인의 형식별 1회충전 주행거리
| 형식 | 상온 (km) | 저온 (km) | 인증 | ||||
|---|---|---|---|---|---|---|---|
| 도심 | 고속 | 복합 | 도심 | 고속 | 복합 | ||
| US4PE-EV5-16AAA-2W | 441 | 337 | 395 | 289 | 299 | 294 | 신규2026.02.25 |
형식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인증서에 적는 구분으로 휠 크기·구동 방식·배터리 등이 다르면 나뉩니다. 변경인증 행에는 주행거리가 대개 비어 오므로 그 형식에서 값이 실린 가장 최근 인증의 값을 싣습니다. 배출가스인증번호 TMY-HD-11-15.
스타리아 PE EV 밴 5인은 겨울에 얼마나 줄어드나요?
가장 긴 형식(US4PE-EV5-16AAA-2W) 기준으로 저온(영하 7℃) 복합 주행거리는 294km입니다. 상온 395km보다 101km 짧고, 상온의 74%입니다. 국내 인증 전기차의 흔한 범위입니다.
저온 시험은 영하 7℃에서 히터를 켠 채 측정합니다. 국내 인증은 저온 복합이 상온 복합의 일정 비율 이상이어야 보조금 대상이 되므로 제조사가 신경 쓰는 값입니다.
스타리아 PE EV 밴 5인 보조금은 얼마인가요?
- 스타리아 카고 일렉트릭 3인승
국비 1,200만원 · 지자체 합계 1,200만원~2,456만원 · 서울 1,560만원
- 스타리아 카고 일렉트릭 5인승
국비 1,200만원 · 지자체 합계 1,200만원~2,456만원 · 서울 1,560만원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보조금 표에서 주행거리가 이 차량의 인증값과 같은 모델을 이었습니다. 지자체별 금액과 잔여 대수는 모델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
스타리아의 다른 트림
인증 차명이 트림·휠·좌석까지 나뉘어 따로 인증된 차량입니다. 한 표로 견주려면 스타리아 계열 페이지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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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 전체 보기데이터 출처는 국립환경과학원 전기차 1회충전주행거리 인증정보(공공데이터포털)입니다. 주행거리는 인증 시험 조건의 값이며, 가격·배터리 용량·트림명은 이 데이터에 없어 제조사 제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