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전기차

E-STAR

범한자동차(주)승용(대형)승용(초대형)국내 제작트림 7

한눈에 보기

E-STAR은 범한자동차(주)가 국내 제작하는 승용(대형)·승용(초대형) 전기차로, 2022.05.04부터 2026.04.06까지 트림 7개(형식 7개)가 인증됐습니다. 상온 복합 1회충전 주행거리는 트림에 따라 372km에서 546km까지이고, 가장 긴 트림은 E-STAR 12I(350kWh)입니다. E-STAR 11K 기준 국비 보조금은 5,834만원, 지자체 합계는 5,834만원~14,168만원입니다.

동급 순위
2위
승용(대형) 50종 중
저온 비율
동급 중앙값 89%
최근 인증
26.04.06
신규인증

E-STAR 트림별 1회충전 주행거리

E-STAR 트림별 상온·저온 복합 주행거리, 형식 수, 최근 인증일
트림(인증 차명)상온 복합저온 복합저온 비율형식최근 인증
E-STAR 12I(350kWh)54612022.11.16
E-STAR 11(350kWh)44112022.08.10
E-STAR 11K41612025.11.27
E-STAR 8 V1(281kWh)39812022.08.10
E-STAR 8K37712025.08.05
E-STAR 8(281kWh)37612022.05.04
E-STAR 7K37212026.04.06

트림은 국립환경과학원 인증서의 차명 그대로입니다. 값은 그 트림의 형식 가운데 상온 복합이 가장 긴 형식이고, 트림을 누르면 형식별 도심·고속 값과 인증 이력이 나옵니다. 단위 km.

다른 전기차와 견주면

E-STAR의 상온 복합 주행거리는 같은 차종(승용(대형))으로 인증받아 판매 중인 50종 가운데 2위, 상위 10% 안입니다. 동급 중앙값 361km보다 185km 깁니다.

저온 복합 값이 인증정보에 실려 있지 않아 겨울 감소 폭은 계산하지 못했습니다.

범한자동차(주)가 판매 중인 전기차 2종 중에서는 주행거리가 1번째로 길어 이 제조사의 최장 모델입니다.

트림 사이 폭은 174km입니다. 가장 긴 E-STAR 12I(350kWh)(546km)과 가장 짧은 E-STAR 7K(372km)의 차이이고, 배터리·구동 방식·휠 크기 가운데 무엇을 고르느냐가 주행거리를 크게 가릅니다.

첫 인증 뒤 3년 넘게 인증을 이어 오며 인증 행은 모두 7건(신규 7·변경 0)이고 최근 12개월에 2건이 있었습니다.

주행거리가 비슷한 다른 전기차

순위와 중앙값은 이 사이트가 인증값으로 계산한 것으로, 판매 중으로 보이는 계열만 모수에 넣었습니다. 차종은 인증서의 구분을 그대로 씁니다.

E-STAR 보조금은 얼마인가요?

  • E-STAR 11K

    국비 5,834만원 · 지자체 합계 5,834만원~14,168만원 · 서울 8,334만원

  • E-STAR 8K

    국비 5,015만원 · 지자체 합계 5,015만원~12,998만원 · 서울 7,164만원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보조금 표에서 주행거리가 이 계열 트림의 인증값과 같은 모델입니다. 모델 이름은 보조금 표 표기라 인증서 차명과 다를 수 있어 둘 다 적었습니다. 지자체별 금액과 잔여 대수는 모델 이름을 누르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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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는 국립환경과학원 전기차 1회충전주행거리 인증정보(공공데이터포털)입니다. 주행거리는 인증 시험 조건의 값이며, 가격·배터리 용량·판매 트림명은 이 데이터에 없어 제조사 제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